2008/04/03 12:58 | talk/what


보고있으면 따뜻한 미소를 짓게 하는 드라마.
장미 없는 꽃집.






시오미 에이지 역 (카토리 싱고)

마냥 착한 에이지.
에이지~ 나의 부탁도 들어주렴.

볼때마다 포도밭 그 사나이이자 최근 왕과 나에서의 김처선이었던 오만석이 떠오르는군.







시라토 미오 역 (다케우치 유코)


아름다운 미소를 가지고 있는 미오.
내게도 그런 미소를 전수해 다오.








시오미 시즈쿠 역 (야기 유키)

너무나 귀여운 시즈쿠.
어린애지만 어린애같지 않은 발언이 더욱더 귀엽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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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히로 2008/04/03 15:41 댓글수정 또는 삭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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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마지막 아이 엔가머린데..